2008년 11월 07일
푸훗....-_-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320404.html
“그사이 8년 동안 미국 보수가 이라크 전쟁을 힘으로 일으키고 체니나 럼스펠드 등을 통해 얼마나 오만했나”라며 뒤늦게 네오콘을 비난한 뒤, “또 월가 등 미국 자본가들이 회사는 망했는데 자기들 스톡옵션으로 받아간 게 400억, 500억, 1천억. 얼마나 보수가 탐욕스러웠나?”라며 미국 보수를 맹비난했다.... 란다.
그저 웃음만 나온다. '얼마나 보수가 탐욕스러웠나?'라니...
할말이 없다... 구역질과 웃음이 함께나오다니.. 한나라는 코미디언으론 50점짜리다.
웃음은 좋지만 구역질은 그닥 취미가 아니니 이제 좀 쉬어주길 바란다.
내가 자주하는 말이지만
"너한테 그런소리 듣고 싶지 않아. -_-"
# by | 2008/11/07 13:10 | 잡설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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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갑자기 회사가 널널해져서 놀고있는데, 속이 니글거리는 기사덕에 간만의 여유를 멋지게 잡쳐버렸습니다.
뭐... 자폭이라고 해도 할말은 없지만요.. T_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