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30일
나는 마초다.
이런 ㅇㅂ할..예비군이 마초냐?

나는 마초다.
심한 마초는 아닐지 몰라도 이것저것 고민해 봐도 역시 마초의 분류에 들어갈듯 싶다.
그리고 무엇보다 난 내가 마초라는데 전혀 불만이 없다.
난 내 강함으로 내 사랑하는 아내를 지킬수 있는게 행복하고
내 아내는 여자만이 가진 강함으로 날 지금도 지켜주고 있다.
내 뇌까지 근육으로 꽉차있던(지방덩어리가 된 지금은 바라는 바지만..)뭐건간에
내 힘으로 내 사랑하는 이들을 지킬수 있으면 만족하고,
그것을 내 사랑하는 이들이 안전하다면 더 바랄게 없다.
내가 마초라는게 부끄럽지 않은 이유는 간단하고 단순하다.
병신이라고 해도 그닥 신경 안쓰인다.
내가 날때 지금까지 언제나 힘좋으니까 우리 마누라 만나서 지금까지 단한번도
여자 핸드백 보다 무거운거 들고 다니게 한적없고,
운동 열심히 배워서 밤새 마감하느라 쓰러지는 우리 마누라 맛사지도 할수 있고
같이 길거리를 다닐때 단 한번도 무서움을 느끼게 한적도 없고,
체력도 더 좋으니까 피곤한일은 내가 한다고 하고 우리 마누라 재울수도 있다.
시장통에서 자라서 징그러운거든 더러운거든 신경안쓰는 굵직한 신경을
가지고 있어서 우리 마누라 손에 물을 안묻히게 까지는 못해도
지저분한 음식쓰레기, 벌레 가득한 화분이나 기타등등 내가 대신 치워주면되고
고맙다는 안사람의 인사를 받을수 있어서 행복하다.
안사람이 떢볶이를 해주면, 난 사골 사다가 끓여주면 되고,
취미로 비누만든다면 하루종일 비누 베이스 녹이려고 젖는 작업은 내가하면된다.
촛불집회의 예비군들도 별 다르지 않을거 같다.
내가 힘좋으니까 대신 막아주면 되고, 고맙다 한마디면 연행되도 끄떡심이다.
같은 생각을가진 사람들이 힘이 모자라서 잡혀가는 불합리한 현실을보고
내힘 좀더 세니까 내가 막아보지머, 잡혀가더라도 고맙다는 소리들어 행복하고
내 스스로도 내가 자랑스러워 행복하고...
뭐가 문제란 말인가?
물론 싫을수도 있다. 하지만 싫은건 당신의 자유고, 지키는건 나의 자유이며
이런 지킴을 받길 원하는 사람도 분명 존재할 것이다.
이런 보호를 원하지 않는 사람은 내가 지키려는 사람의 카테고리에
들어있지 않을테니 내가 지킬수 있는 범위안에 안들어와 있으면 그걸로 끝 아닌가?
답은 간단하다고 본다.
서로가 싫다고 싸우는건 서로 귀찮으니까.
각자 가까이 있지 않으면 되는거다.
보호 받고 싶지 않으면 뒤에 서지 않으면 되는 것이다.
음... 욕좀 먹겠군..
뭐.. 상관 없지.. -_-V

나는 마초다.
심한 마초는 아닐지 몰라도 이것저것 고민해 봐도 역시 마초의 분류에 들어갈듯 싶다.
그리고 무엇보다 난 내가 마초라는데 전혀 불만이 없다.
난 내 강함으로 내 사랑하는 아내를 지킬수 있는게 행복하고
내 아내는 여자만이 가진 강함으로 날 지금도 지켜주고 있다.
내 뇌까지 근육으로 꽉차있던(지방덩어리가 된 지금은 바라는 바지만..)뭐건간에
내 힘으로 내 사랑하는 이들을 지킬수 있으면 만족하고,
그것을 내 사랑하는 이들이 안전하다면 더 바랄게 없다.
내가 마초라는게 부끄럽지 않은 이유는 간단하고 단순하다.
병신이라고 해도 그닥 신경 안쓰인다.
내가 날때 지금까지 언제나 힘좋으니까 우리 마누라 만나서 지금까지 단한번도
여자 핸드백 보다 무거운거 들고 다니게 한적없고,
운동 열심히 배워서 밤새 마감하느라 쓰러지는 우리 마누라 맛사지도 할수 있고
같이 길거리를 다닐때 단 한번도 무서움을 느끼게 한적도 없고,
체력도 더 좋으니까 피곤한일은 내가 한다고 하고 우리 마누라 재울수도 있다.
시장통에서 자라서 징그러운거든 더러운거든 신경안쓰는 굵직한 신경을
가지고 있어서 우리 마누라 손에 물을 안묻히게 까지는 못해도
지저분한 음식쓰레기, 벌레 가득한 화분이나 기타등등 내가 대신 치워주면되고
고맙다는 안사람의 인사를 받을수 있어서 행복하다.
안사람이 떢볶이를 해주면, 난 사골 사다가 끓여주면 되고,
취미로 비누만든다면 하루종일 비누 베이스 녹이려고 젖는 작업은 내가하면된다.
촛불집회의 예비군들도 별 다르지 않을거 같다.
내가 힘좋으니까 대신 막아주면 되고, 고맙다 한마디면 연행되도 끄떡심이다.
같은 생각을가진 사람들이 힘이 모자라서 잡혀가는 불합리한 현실을보고
내힘 좀더 세니까 내가 막아보지머, 잡혀가더라도 고맙다는 소리들어 행복하고
내 스스로도 내가 자랑스러워 행복하고...
뭐가 문제란 말인가?
물론 싫을수도 있다. 하지만 싫은건 당신의 자유고, 지키는건 나의 자유이며
이런 지킴을 받길 원하는 사람도 분명 존재할 것이다.
이런 보호를 원하지 않는 사람은 내가 지키려는 사람의 카테고리에
들어있지 않을테니 내가 지킬수 있는 범위안에 안들어와 있으면 그걸로 끝 아닌가?
답은 간단하다고 본다.
서로가 싫다고 싸우는건 서로 귀찮으니까.
각자 가까이 있지 않으면 되는거다.
보호 받고 싶지 않으면 뒤에 서지 않으면 되는 것이다.
음... 욕좀 먹겠군..
뭐.. 상관 없지.. -_-V
# by | 2008/05/30 21:32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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